간호 과제에 AI 플래그가 붙었다면 — 실제로 바꿀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간호학 과제물은 남이 만들어 놓은 형식으로 채워 넣는 글입니다. 성찰 사이클, 간호 계획표, 그리고 근거로 대조해야 하는 역량 진술문까지, 처음부터 구조가 정해진 채로 주어집니다. AI 탐지 플래그가 그런 글에 붙었을 때 먼저 할 일은 문장을 고치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문장이 원래 그렇게 쓰도록 정해져 있던 문장인지 가려내는 일입니다.
HumanPen 팀
· 12분
간호 과제물이 AI로 표시됐는데,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단어 하나 고치기 전에, 표시된 부분을 세 묶음으로 나눠 보세요. 첫째는 프레임워크나 규제기관, 혹은 인용문 때문에 그렇게 쓸 수밖에 없었던 문장입니다. 둘째는 환자 기록이 정해 준 문장, 셋째는 여러분 스스로의 판단이 담긴 문장입니다. 문제를 더 키우지 않고 표현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셋째 묶음뿐입니다.
과제물에 플래그가 붙었을 때 흔히 나오는 조언은, 자기 문장을 마음대로 고칠 수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합니다. 간호학에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성찰 기록은 정해진 단계를 순서대로 밟아야 하고, 간호 계획표는 서식이 정해 준 칸에 들어가야 합니다. 역량 대조표는 규제기관의 문구를 그대로 옮겨 적고 나서 거기에 맞춰 쓰는 것인데, 표현을 바꿔 버린 인용문은 더 이상 인용문이 아닙니다.
탐지기 쪽 이야기는 짧고, 다른 전공의 경우와 다르지도 않습니다. Turnitin은 분석 대상을 스스로 정한 qualifying text(분석 대상으로 인정하는 텍스트)로 한정하고, 그것을 `only prose sentences, meaning that we only analyze blocks of text that are written in standard grammatical sentences and do not include other types of writing such as lists, bullet points (short non-sentence structures), or other non-sentence structures` (표준 문법을 갖춘 산문 문장만 분석하며, 목록이나 불릿 포인트처럼 문장 형식을 갖추지 않은 글은 분석하지 않는다는 뜻)라고 설명합니다. 사람들이 그냥 지나치는 문장은 바로 다음 문장입니다. `This percentage is not necessarily the percentage of the entire submission.` (이 비율이 반드시 제출물 전체에 대한 비율인 것은 아닙니다.)
이 페이지에서 필요한 일반적인 원리는 이것이 전부입니다. 좀 더 깊이 알고 싶다면 AI 탐지기가 잘 쓴 에세이를 걸러내는 이유와 에세이 구조가 Turnitin AI 점수에 미치는 영향을 보세요. 이 아래에서는 간호 문서만 다룹니다.
간호학 글쓰기의 반복은 실수가 아니라 설계다
간호학 과제물에서 되풀이되는 부분은 대부분 이름이 있는 몇 가지 형식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그중 어느 것도 여러분이 고른 형식이 아닙니다.
Gibbs의 성찰 사이클. Graham Gibbs가 1988년에 만든 모델입니다. 에든버러 대학교(University of Edinburgh)의 Reflection Toolkit은 단계를 여섯 개로 정리합니다. 경험에 대한 기술(description), 경험에 대한 느낌과 생각(feelings and thoughts), 경험에 대한 평가(evaluation), 상황을 이해하기 위한 분석(analysis), 배운 점에 관한 결론(conclusion), 비슷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지에 대한 행동 계획(action plan)입니다. 과제 안내문에서 Gibbs를 쓰라고 한다면, 이 여섯 개의 소제목과 그 순서까지 안내문에 딸려 온다고 보면 됩니다.
Driscoll 모델. Driscoll은 1994년, Terry Borton이 1970년에 던진 세 가지 질문을 바탕으로 이 모델을 세웠습니다. What?(무엇이 있었나), So what?(그래서 무엇인가), Now what?(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매번 같은 순서로, 세 단계를 거칩니다.
간호 과정(nursing process). 미국간호협회(American Nurses Association)는 이 과정을 다섯 단계, 즉 사정(assessment), 진단(diagnosis), 결과 도출과 계획(outcomes and planning), 수행(implementation), 평가(evaluation)로 설명합니다. ANA는 그 결과물을 어디에 적는지도 밝힙니다. `Assessment data, diagnosis, and goals are written in the patient's care plan so that nurses as well as other health professionals caring for the patient have access to it.` (사정 자료와 진단, 목표는 환자의 간호 계획표에 기록해 두어,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와 다른 보건 전문가들이 함께 열람할 수 있게 한다.) 간호 계획표가 정해진 격자 형식인 이유는, 다른 임상 직군이 급한 상황에서도 읽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역량 기준. 영국에서 NMC의 등록 간호사 역량 기준(standards of proficiency for registered nurses)은 일곱 개의 영역으로 묶입니다. 책임 있는 전문가로서의 실무,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 요구 사정과 간호 계획, 간호 제공과 평가, 간호 관리와 팀 협업, 안전과 질 향상, 간호 조정입니다. 역량을 증명하는 과제물은 대개 해당 진술문을 그대로 인용한 뒤 거기에 맞춰 서술합니다. 그래서 같은 기수 학생들의 과제에는 똑같은 문구가 되풀이됩니다.
업체도 자사 모델이 어디에서 틀리는지 직접 설명해 두었습니다.
Sometimes false positives (incorrectly flagging human-written text as AI-generated), can include content without a lot of structural variation, text that literally repeats itself, or text that has been paraphrased without developing new ideas. (오탐, 즉 사람이 쓴 글을 AI가 쓴 글으로 잘못 표시하는 일은 구조적 변이가 거의 없는 글이나 말 그대로 같은 표현이 반복되는 글, 새로운 생각을 더하지 않고 겉만 바꿔 쓴 글에서 나타날 수 있다.)
그다음 문장은 여러분이 아니라 점수를 확인하는 사람에게 하는 말입니다. `If our indicator shows a higher amount of AI writing in such text, we advise you to take that into consideration when looking at the percentage indicated.` (그런 글에서 AI 작성 비중이 높게 나타나면, 제시된 비율을 볼 때 그 점을 함께 고려하라고 권합니다.)
그 세 가지 서술 가운데 두 가지는 채점 기준표가 간호 과제에 하라고 요구하는 바로 그것입니다. 구조적 변이는 성찰 사이클이 의도적으로 없애는 것인데, 사이클의 목적 자체가 매번 같은 단계를 거쳐 사례끼리 비교할 수 있게 하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표시된 문장을 누가 그렇게 정했는지에 따라 나누기
문서를 본격적으로 펼치기 전에 할 일입니다. 십 분 남짓이면 끝나고, 그 뒤의 작업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표시된 구간에 들어 있는 것 | 그 표현을 정한 주체 | 다르게 쓸 수 있는가 |
|---|---|---|
| Gibbs나 Driscoll의 단계 소제목 | 과제 안내문이 지정한 프레임워크 | 아니요. 순서를 바꾸면 대조가 깨집니다 |
| 인용한 역량 진술문이나 Code의 조항 | 규제기관. 그것도 인용문입니다 | 아니요 |
| 간호 계획표의 열 제목과 목표 문장 형식 | 실습기관이나 학교가 배포한 서식 | 아니요 |
| 약물명, 용량, 투여 경로, 빈도, 투여 시각 | 기록 | 아니요 |
| 관찰값, 점수, 그리고 그 단위 | 기록 | 아니요 |
| 일이 벌어진 순서와 시각 | 기록 | 순서는 고정이지만, 그것을 잇는 문장은 고정이 아닙니다 |
| 여러분이 취한 조치의 근거 | 본인 | 예 |
| 근거 문헌에 비춘 여러분의 평가 | 본인 | 예 |
| 사례와 문헌을 잇는 부분 | 본인 | 예 |
불편한 점은, 표시된 구간이 대개 이 행 두세 개에 한꺼번에 걸친다는 것입니다. 탐지기가 소제목에서 멈추지 않기 때문입니다. 판정 단위는 절(section)이 아니라 텍스트 조각이고, 소제목을 걸쳐 있는 조각에는 그 앞에 있던 내용의 끝부분까지 함께 들어갑니다.
표시된 구간 안에 용량이나 점수, 인용문이 섞여 있다면 그 구간은 작업 단위가 아닙니다. 쪼개서 각 부분이 속한 행에 맞게 따로 처리하세요.
간호학에서는 통하지 않는 조언, 그리고 그 자리에 놓을 것
글이 어디서 본 듯 뻔하게 읽힐 때 흔히 나오는 조언은 더 구체적으로 쓰라는 것입니다. 대상을 콕 집어 말하고, 현장에 있던 사람만 알 수 있는 세부를 덧붙이라는 것이지요. 대부분의 전공에서는 통하는 조언이지만 간호학에서는 문제가 됩니다. 여기서 그 세부 사항은 대개 다른 사람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NMC의 성찰 기록 작성 지침은 이 점을 분명히 밝힙니다. `Be careful not to record any information which may identify another person.` (다른 사람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기록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그 페이지는 과제가 아니라 재등록(revalidation)을 위해 쓰인 것이고, 그쪽에서도 그릇은 마찬가지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지정된 서식을 써야 하고, 각 기록을 Code와 연결해야 한다는 요구사항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도 가져올 만한 지침은 다른 사람에 관해 무엇을 적느냐 하는 부분입니다. 채점을 받는 성찰 기록에서도 똑같은 환자를 두고 똑같은 질문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결국 대부분의 조언이 찾는 지렛대를 여러분의 직업 기준이 막고 있는 셈입니다. 진단명 옆에 병동과 날짜, 입원 경로, 연령을 덧붙인다고 해서 그 글이 더 여러분의 것이 되지는 않습니다. 환자를 특정할 수 있게 될 뿐입니다.
대신 덧붙일 수 있는 것은 신원에 관한 정보가 아니라 판단 과정에 관한 정보입니다. 아래 항목은 구체적이고, 현장에 있었던 사람만 쓸 수 있으며, 그 누구도 식별하지 않습니다.
- 에스컬레이션을 결심하게 만든 관찰 소견과, 지켜봤지만 변하지 않았던 소견.
- 고려했다가 제외한 선택지와, 제외한 이유.
- 현장 지침이 정한 내용과, 상황이 그 지침에서 벗어나기 시작한 지점.
- 요청했지만 받지 못한 것과, 그다음에 한 일.
- 같은 근무가 반복된다면 더 일찍 확인했을 것, 느낌이 아니라 확인할 항목으로 적은 것.
이 목록은 또 하나, 대부분의 성찰 채점 기준표에서 상위 등급이 요구하는 바이기도 합니다. 임상적 추론의 깊이와 신원을 드러내는 세부는 별개의 문제이고, 앞쪽에는 아무런 제한이 없습니다.
간호 계획표에서 실제로 평가되는 부분은 얼마나 될까
짧은 항목으로 채운 격자 형태의 간호 계획표는 대부분 Turnitin이 분석 대상 밖이라고 밝힌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Turnitin의 FAQ는 `The model does not reliably detect AI-generated text in the form of non-prose, or code, nor does it detect short-form/unconventional writing such as bullet points (short non-sentence structures)` (모델은 산문이 아닌 형태나 코드로 작성된 AI 생성 텍스트를 안정적으로 탐지하지 못하며, 불릿 포인트처럼 짧고 일반적이지 않은 형식의 글도 탐지하지 않는다)라고 설명하고, 바로 다음 문장에서 `This means that a document containing several different writing types would result in a disparity between the percentage and the highlights.` (여러 형식의 글이 섞인 문서에서는 비율과 강조 표시 사이에 차이가 생길 수 있다.)라고 덧붙입니다.
그렇다면 표가 안전한 피난처라는 이야기가 돕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2023년 Turnitin 릴리스 노트에는 `We are now able to process long-form prose text in tables.` (표 안에 들어 있는 긴 산문도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두 리포트를 비교할 때는 그다음 문장이 중요합니다. `Resubmit to reprocess existing submissions that contain tables.` (표가 포함된 기존 제출물은 다시 제출해 재처리해야 한다.) 완전한 문장으로 채운 근거 열은 분석 대상 안에 들어갑니다. 짧은 구절로 적은 목표 열은 대부분 들어가지 않습니다.
같은 릴리스 노트는 참고문헌 목록 안에 강조 표시가 생기던 것이 오류였다고 기록하고, `Bibliographies are now excluded when processing the AI writing report` (AI 작성 리포트를 처리할 때 참고문헌 목록은 이제 제외된다)라고 밝힙니다. 여기에도 재제출 안내가 함께 붙어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Turnitin이 밝힌 내용이 아니라 우리의 해석입니다. 격자 항목과 참고문헌 목록이 분모에서 빠져나가면 남는 것은 이어지는 산문, 즉 성찰과 근거, 문헌 논의입니다. 남이 정한 형식을 따르면서도 여러분이 자기 문장으로 쓴 부분이지요. 간호학 과제물에서 비율이 높게 나올 때, 그 비율은 대개 화면에 보이는 문서 전체가 아니라 이 남은 부분에 대한 비율입니다.
자주 나오는 불만도 이것으로 설명됩니다. 강조 표시는 과제의 아주 일부처럼 보이는데 숫자는 크게 나오는 경우입니다. Turnitin은 그 비율이 반드시 제출물 전체에 대한 비율인 것은 아니라고 밝힙니다. 간호 계획표는 이 격차가 가장 크게 벌어지는 사례에 가깝습니다. Turnitin AI가 건너뛰는 내용과 Turnitin이 표 안의 텍스트를 읽는지에서 그 규칙 자체를 더 자세히 다룹니다.
어차피 과제를 다시 써야 하는 상황이라면
모듈 담당자가 이미 결정을 내린 경우도 있습니다. 그때 남는 질문은 점수보다 중요한 것을 망가뜨리지 않고 그 결정을 실행하는 방법뿐입니다.
다음 항목은 그대로 동결하세요. 주변 문장이 바뀌는 동안에도 한 글자도 손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인용한 역량 진술문과 Code 조항은 모두.
- 약물명, 용량, 투여 경로, 빈도, 농도, 투여 시각.
- 관찰 수치, 조기경고점수, 그리고 그 단위.
- 사건의 순서와 명시된 시각 표시.
- 채점 기준표가 대조하고 있다면 프레임워크의 단계 이름.
사람들이 과소평가하는 비용은 다시 쓰는 일이 아니라 다시 읽는 일입니다. 손댄 문단은 두 번 확인해야 하는 문단이 됩니다. 기록과 한 번, 과제를 역량 기준에 대조하는 채점 기준표와 한 번입니다. 과제 전체를 손대면 과제 전체만큼의 확인 작업이 새로 생깁니다.
그 작업을 줄이는 데는 HumanPen으로 범위를 좁히는 방법이 있습니다. Turnitin이나 iThenticate의 AI Writing Report를 넣으면 표시된 문단이 그대로 범위가 되어, 그 밖의 부분은 아예 열리지 않습니다. 사이트가 밝힌 경계 규칙은 이렇습니다. 엔진이 다시 쓰는 최소 단위는 문단이고, 문단의 일부만 고르면 문단 전체로 범위가 늘어나며, 늘어난 범위는 실행 전에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금도 같은 선을 따릅니다. 실제로 다시 쓴 단어만 집계됩니다. 대상에 해당하는 결과라면 AI 비율을 무료로 계속 낮출 수 있습니다.
다음 리포트의 수치를 미리 알려 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Turnitin은 이전에도 탐지 모델을 바꿨고, 그 변경 시점을 자사 릴리스 노트에 날짜와 함께 남겨 두었습니다. 나중에 생성된 리포트는 다른 측정값이라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쥐고 있는 것은 범위뿐입니다. 용량과 인용 기준이 담긴 문서라면, 범위야말로 통제할 만한 대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성찰 에세이는 전체가 강조 표시됐는데, 함께 제출한 간호 계획표는 깨끗합니다. 왜 그런가요? 글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에세이는 이어지는 산문이고, Turnitin이 분석한다고 밝힌 것도 바로 그것입니다. 짧은 격자 항목으로 이루어진 간호 계획표는 대부분 문장 구조가 아닌 형식이며, Turnitin은 그런 형식을 탐지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계획표가 깨끗하다는 것은 계획표에 대한 근거가 아닙니다. 측정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뿐입니다.
성찰문이 덜 반복적으로 보이게 변화를 줘야 할까요? 탐지기에 앞서 채점 기준표에 물어볼 질문입니다. 안내문이 Gibbs를 지정했다면 그 여섯 단계 자체가 채점 대상입니다. 구조적 변이가 적은 글에 대한 Turnitin의 조언은 점수를 읽는 사람에게 향한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글을 다르게 쓰라고 하는 말이 아니라, 글의 형식을 고려하라고 그 사람에게 하는 말입니다.
내가 썼다는 걸 증명하려면 성찰문을 더 개인적으로 써야 할까요? 어떤 개인적인 정보인지가 문제입니다. NMC의 성찰 기록 지침은 다른 사람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기록하지 말라고 합니다. 임상적 추론의 깊이에는 제한이 없고, 상위 등급이 요구하는 것도 대개 그것입니다. 환자를 식별할 수 있는 세부 정보는 별개의 문제이며 적용되는 규정도 따로 있습니다.
실습 서류가 지정 서식을 쓰는데, 이것이 불리하게 작용하나요? 서식은 문제가 아니고, 어차피 바꿀 수도 없습니다. 정해진 서식이 하는 일은 변이를 모두 자유 기술 칸으로 몰아넣는 것이고, 분석이 이루어지는 곳이 바로 그 칸입니다. 점수는 그 칸에 관한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간호 과제에서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해명해야 하나요? Turnitin은 자사 모델이 `may not always be accurate (it may misidentify human-written, AI-generated, and AI-paraphrased text), so it should not be used as the sole basis for adverse actions against a student` (항상 정확한 것은 아니며, 사람이 쓴 글과 AI가 쓴 글, AI가 바꿔 쓴 글을 잘못 판별할 수 있으므로 학생에게 불리한 조치의 유일한 근거로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밝히고, 다음 문장에서 `takes further scrutiny and human judgment in conjunction with an organization's application of its specific academic policies` (기관이 자체 학사 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추가적인 검토와 사람의 판단이 함께 필요하다)라고 덧붙입니다. 어디까지나 그 숫자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에 대한 업체의 입장일 뿐, 여러분의 과제에 대해 어느 쪽으로도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직접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직접 썼는데 AI로 표시됐다면에서 그 대화를 준비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성찰 부분은 일반 성찰 에세이와 다른가요? 작동 방식은 같고, Turnitin이 성찰 에세이를 AI로 표시하는지에서 그 부분을 다룹니다. 간호학에서 달라지는 점은 안내문이 프레임워크를 지정한다는 것, 사실관계를 기록이 제공한다는 것, 그리고 얼마나 자세히 적어도 되는지에 대해 규제기관의 입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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